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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진짜 잠바가 너무너무 필요한데 돈이 없음...ㅋㅋㅋㅋ

ㅇㅇ |2019.12.16 00:03
조회 59 |추천 0

4000원이 부족해서 못삼
진짜 어이없지만 아빠가 쓸데없는데에 돈쓰지 말라고 4000원을 안줌 3년전에 산 후리스 입는중ㅋㅋㅋ
난 중3이고 내가 알바해서 돈 벌어쓰는데 아침,저녁,문제집,옷을 다 내돈으로 해결하려니까 너무 부담된다
너무 필요해서 사려는데 사천원이 부족해서 아빠한테 4000원만 넣어달라 하니
욕하면서 사지 말래.. 맞기 직전에 집나옴..ㅌㅋㅋ
눈물도 안나온다
고등학교 들어가면서 가방은 꿈도 못 꾸고 교복은 언니가 올해 졸업하는데 그 교복 물려입으래
평소에 아침도 안챙겨주고 저녁도 안해줘서 내가 다 사먹음
아 진짜 사천원 없어서 필요한걸 못사네 너무 속상하다
친구한테 꾸는것도 미안해서 못하겠음
아진짜 _같다
판에서 나 뭐뭐 살까? 하면서 글올리는 애들 보먄 진짜 너무 부러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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