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혼들이 보니하니 방송에 반발하지 못하는 이유도 그것이다.
기혼들은 사람, 여자, 좋은엄마 그 무엇도 아닌 그냥 가부장제의 하인일 뿐이야.
기혼들은 자기보호, 자기방어를 위해 자신의 정체성을
'엄마'라고 정체화 하는 것을 즐기는데,
기혼들은 심지어 '좋은 엄마'마저도 못된다
좋은 엄마란 가모장제에서나 있을 수 있는 법이지,
가부장제에서 좋은 엄마란 존재하지 않아.
폭력적이고 미개한 가부장제에 충성하는 친일파같은 놈주제에,
그 시스템 하에서 자식을 제대로 보호해 줄 능력은 되?
기혼 루저들은 무능하노. 가부장제 폭력 속에 자기자식을 버려두지.
자식이 딸이면 차별을 하지.
남편이 애비로서 형편 없어도, 지 자신이 그저 남자 없이 사는게 무서운지라,
형편없는 애비 밑에 자식을 방치 하는게 기혼모의 현실이다.
그들은 자기 자신도 보호 못하는 주제기에, 자식을 보호 할 능력이 없어.
가부장제는 남자를 위한 남자중심의 제도이고,
그 가부장제를 신봉하는 기혼들의 입장에서
남자에게 6대적9하는 것은 있을 수 없는 일이지.
기혼들은 기존 판도를 뒤엎는 것에 수동적이고 무기력해.
사회가 자식에게 가하는 폭력에 무기력하게 손 놓고 있는게
멍청하고 저질스런 기혼모의 모습이야.
자기 자신에게 가하는 폭력도 수긍하는 존재가 자기 자식은 살뜰히 챙기겠어?.
자기존재도 지키지 못하고 포기했는데, 자식을 지킬 수 있다는건 넌센스다.
안티페미 기혼모들은 사회에서 자신이 남성에게 당하는 폭력
항의하지 못하고 찌그러져 살았어.
그러니 자식이 당해도 마찬가지지.
보니하니 사건은, 남자 성인이 미성년자에게 저지르는 폭력에 대한 문제인데
이들은 본능적으로 남자에게 "항의"하고 "따지는 것"이 무서운거야.
그냥 그런 포지션 자체가 불편한거고 그래서 수동적이고 무기력하게 있어.
그러면서 같은 여자 공격은 아주 쉽게쉽게 편하게 해. (고유정)
이게 그들의 한계지.
난 4B이지만(애 극혐),
인류존속을 위해서는 당연히 "엄마"라는 존재가 필요하고,
훌륭한 엄마모델이 있다면 그건 가모장제, 비혼 엄마 모델 뿐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