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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에 여자친구를 데려와서 재우는 남동생놈

어휴 |2019.12.17 00:03
조회 33,383 |추천 100
저는 30대중반 10년차 주부입니다.

어느날 친정엄마가 아침에 전화가 와선
남동생놈이 여자친구랑 자기 방에서 자고 있답니다

참고로 친정아빠는 타지에서 일하시는중..
친정엄마도 8시에 출근하심..
남동생은 26살 여친은 29살이라함

근데 이 일이 지금 한 두번에서 끝니지않고
한달에 서너번을 지금 6개월동안 하고있다는거임..

저는 빡쳤지만 엄마는 본인이 말했으니 조심할꺼라고
잔소리하지말라셨지만..
다 큰놈이라고 화를 크게 못내십니다 휴...

어제는 동생이 아침에 출근했는데도 
동생방에 그 여친이자고 있더랍니다
엄마는 일단 출근하셔야해서 두고나왔다는데..
계속 자고있다는 말을듣고 너무 빡쳐서
그 모습을 그냥 보고있었냐며
엄마한테 도리어 화를냈네요..


다시 진정을하고 내가 개쥐랄을 하겠다고 하니까
친정엄마께서 이번에는 엄마가 단호히말했으니
한번더 그럼 그땐 나에게 얘기하시겠다합니다.

이 잡노무 동생시끼를 어떻게 죠져야될까요?

추천수100
반대수3
베플남자ㅉㅉ|2019.12.17 01:11
인간이라면 당연히 가져야 할 상식, 염치,부끄러움이라는 걸 전혀 모르는 듯... 여자를 집에 데리고 오는 동생이 참 제정신이 아니지만 29이나 먹고 거길 따라오는 여자도 정말 뻔뻔하네요. 도대체 얼마나 많은 성경험을 했으면 저럴수가 있는지 그냥 가정교육 잘못 받은 헤프니들이라 해야 하나요?
베플ㅇㅇ|2019.12.18 11:10
헐 남의 집에서 섹하며 자는 여자 뭐냐; 정신 온정신맞냐? 아들이란 놈의 뇌도 썩어빠졌음. 아들도 쫓아내야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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