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한참동안 하고싶은거 못찾고 여러번 직업바꾸고 헤매다가 드디어 내가 진정 원하는게 글쓰기라는걸 깨닫고 꿈은 작가쪽으로 생각하고있어 글쓰는건 다 좋아해서 드라마작가 시나리오작가 소설가 동화작가 다 해보고싶어 예술계통도 좋아하고 영화광이라 영화감독이나 비평가도 해보고싶고 또 신문 방송기자도 해보고싶어 그래서 대학교는 국어국문학과나 사회학과갈 생각이야 사실 이걸로 먹고살수있을까 아무리 하고싶은거라지만 이쪽은 성공하기도 힘들잖아 그래서 사실 확실히 정하고도 고민을 많이 했는데 한번사는인생 언제 죽을지도 모르니 하고싶은거 하고살자 라는생각으로 계속 밀어붙이려고 ㅎㅎ 생활고에 시달리면 알바나 회사원으로 일하면서 계속 글쓸려고..!!! 내가 사람들을 좋아하고 항상 관심많고 호기심많아서 이쪽에 더 잘맞는것 같기도해 이제 예비고3이니 열심히 공부하는 일만 남았다만.. 왜이렇게 공부하기가 싫은걸까 허허..ㅠㅠ 너넨 하고싶은거 있거나 꿈이나 뭐 인생계획같은거 있으면 댓글남겨줘 같이 얘기나누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