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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생충에 대한 한국과 미국의 온도 차

ㅇㅇ |2019.12.18 15:25
조회 143,650 |추천 570


지난 5월 한국영화 최초 칸 영화제 황금 종려상을 시상으로

약 1년 내내 전설의 길을 걷고 있는 영화 <기생충>







영화 기생충에 대한 한국과 미국의 온도차가 다른게 

흥미롭길래 퍼옴 






한국에서는 기생충에서 

가장 인상적인 여성 배우를 뽑으면,

가장 많이 거론되는 배우가 이정은 배우님 


 

 

가정부 역할로 출연했는데 극 초중반까지는 평범?했는데..

 

이 인터폰씬 이후로 영화 극전개가 급격히 바뀌면서,

영화를 본 사람들은 이 장면부터 영화가 시작되는거라고 함














그러나 미국에서는 

영화 '기생충'에서 가장 인상적인 여성 배우로

조여정을 뽑음

 

 

조여정도 연기를 못 하거나 그런건 아닌데,

이정은의 인터폰 씬 때문인지,, 

조여정은 한국에서는 많이 거론되지 않음 



 

박소담도 한국보다 미국에서 호평이 더 많은 편

(변기 역류씬, 제시카송 같은 엔터테이닝한 장면을 거론하면서 좋았다고 함)


 

추천수570
반대수11
베플해모수|2019.12.18 19:37
어..? 조여정 연기 얘기 많이 나왔지않나 순진하고 세상물정 모르는 부잣집 어린 사모 연기 너무 잘했다고 조여정의 재발견이다 너무 연기잘했다 이런 글이나 댓글 많이 봤는데.. 이번에 여우주연상도 타고
베플ㅇㅇ|2019.12.18 22:32
조여정 연기 잘한다고는 생각했지만 기생충에서 포텐터진듯. 진짜 순진무구한 아무것도 모르는 사람 같았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연기가 아니라 원래 그런 사람같이 자연스러웠음
베플ㅇㅇ|2019.12.19 00:27
우리나라에서 조여정은 좀 알려진 편이고 이정은 배우님이 재발견 되어서 조금 더 화제가 집중 된 거지 연기는 두 분 다 더 말 할 필요도 없이 잘하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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