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내가 잘못했다vs엄마가잘못했다 추반좀

ㅇㅇ |2019.12.18 16:16
조회 30,489 |추천 75


고2야

엄마가 먼저 오늘 밖에서 맛있는거 먹재서
오랜만에 화장했는데

학생이 왜 화장을해?너 화장하니깐 쌍수자국 다티나서
못봐주겠다 한심해보여 술집마담같고

이래서 내가

응 한심한건 13살 어린여자 꼬드겨서 비정상적 결혼한
엄마 남동생(삼촌)이야~


이랬더니 지금 울고 아빠한테 전화하고 난리남


추ㅡ내가더잘못
반ㅡ엄마가더잘못
추천수75
반대수672
베플ㅇㅇ|2019.12.18 16:19
어머니도 잘못 하셨는데 그 상황에 삼촌 얘기는 왜 했어 ㅠㅠㅠ 원래 자기 욕 먹는 것 보다 주변 사람들 들먹이는게 더 화나
베플ㅇㅇ|2019.12.18 20:15
뭐가 둘다 잘못임ㅋㅋㅋㅋㅋㅋㅋ 먼저 술집마담이라고 얘기한 엄마가 잘못이지 고딴 소리만 안했어도 저런일은 안일어남
베플ㅇㅇ|2019.12.18 16:18
둘다 막말 오지네 그엄마에 그딸

공감많은 뉴스 연예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