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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광훈 목사, 종교인이 자꾸 정치에 관여를...

야자나무아래 |2019.12.19 23:01
조회 105 |추천 3

 

 

 

 

 

 

 

 

 

 

 

최근 전광훈 목사가 ‘역대급 막말’을 쏟아내고 있습니다.

 

 

한국기독교총연합회(한기총) 대표회장을 맡고 있는
전 목사는 지난 여름부터 광화문과 청와대에서 ‘문재인 대통령 하야 촉구’ 집회를 열고 있는데요.


단순히 집회만 하는 것이 아니라 문 대통령을 향한 욕설과 막말까지 거침없이 쏟아내고

있어서 사회적인 문제로 불거지고 있습니다.

 

심지어 최근에는 ‘하나님 꼼짝마, 하나님 까불면 나한테 죽어’라는 발언을 내놓기도 했습니다.


물론 전광훈 목사 자신은
‘하나님과의 친근함을 강조하기 위한 발언’이라고 해명하기는 했지만,

일부 교계 쪽에서는 전 목사의 오만함이
‘신성모독’으로까지 이어졌다는 비난의 화살이 날라오고 있는데요.

 

전 목사의 행보가 더욱 시선을 사로잡는 이유는 최근 부쩍 황교안 대표 체제의

자유한국당과 긴밀히 결합하는 모습을 보이고 있기 때문인데요,

 

보수 개신교와 정치세력의 결합, 그리고 ‘전광훈 현상’을 어떻게 보아야 할까요.

저런 사람이 한기총 대표 회장이라니...참으로 말세가 아닐수가 없네요~~

 

아래 기사 내용을 보시고 분별해 주시기 바랍니다.

 

 

* 참고 기사 : https://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2&oid=028&aid=00024783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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