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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민이 있습니다

cloud |2019.12.19 23:29
조회 180 |추천 0

안녕하세요 이런 곳에 글을 처음 써보는 일반 여고생입니다.
제가 강아지를 키운지 벌써 2년 4개월차 입니다. 물론 갓난 아기 때부터 키웠구요. 그런데 강아지를 처음 키워봐서 아기 때 배변교육을 제대로 시키지 못하였습니다. 중성화 수술도 호불호가 많이 갈려서 결국 시키지 않았습니다. 2년이 지난 지금 대변은 어느정도 화장실에 들어가서 보는데 한쪽 다리를 들면서 벽이나 화분 등 아무 곳에나 소변을 봐서 아빠랑 트러블이 자주 생깁니다. 시골 할머니댁에 데려다 준다면서요. 유튜브에도 찾아보고 여러 방법을 시도 해 보았지만 결국 실패 했습니다. 도와줄 견주 분 께서 계신다면 제발 한번만 부탁드립니다. 시골에 보내기 싫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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