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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새끼들 교육좀 제대로 시키자 제발!!!

ㄴㄴ |2019.12.21 16:51
조회 6,245 |추천 35
회사 직원애가 방학때마다 애새끼를 데려오는데..진짜 싫다.아이가 얌전하기라도 하면 말을안해..일하고 있는데 방해하고, 때리고, 내가 사용하는 사무용품 가져가서 안주려고 갖은 힘을쓰고내 가방 뒤져서 안에 있는 물건 다꺼내서 엉망으로 만들어 놓고돈만보면 눈이 뒤집히는지 가져다가 지 가방이나 지네 엄마 가방에 넣어놓질 않나내가 먹으려고 사다둔 컵라면 말도 없이 가져가서 엄마한테 이거 먹고싶다고쪼르고 있길래 엄마가 뭐라고 하나봤더니 지금 먹는거 아냐~ 이따가 오후에 먹자 이러고 있네?환장하게 참다참다 열받아서 아이가 들고있는 컵라면 그대로 휙 뺏어오니 울고불고 난리치길래내꺼라고 남에거 가져가기 전에 주인한테 허락받고 가져가는거라고 말했는데..엄마는 아이 달래기만 바쁨..내가 상사이니 나한테 아무말도 못하는거겠지만... 애앞에 대놓고 데려오지 말아라니새끼 진짜 싫다 이럴수도 없고 정말 스트레스..나도 조카가 넷인데 이렇게 싸가지 없는애는 처음..4살인데... 4살!! 4살아이가 어떻게 이렇게 영악할수가 있는지나는 야근을 해야해서 밥을 시켜서 이제 막 먹으려고 했는데 아이가 손대길래이거 니꺼아니고 내가 먹을거야 엄마는 퇴근하니까 집에가서 엄마랑 같이 밥먹어~ 이랬더니 굳이 먹겠다고 앞에 앉아서 달라고 조름..아이가 먹을게 눈앞에 있는이 먹고싶은거 충분히 이해하고 나눠줬는데 내가 먹는 김치를 먹겠다길래 어린아이는 이렇게 매운거 먹으면 안되요~ 나중에 속이 아프다고 하니아이가 나한테 넌 참 이상한 사람이야 먹을수 있는데 왜 먹지 말라고해? 너 진짜 이상해~ 이러고 있음 4살짜리 아이 입에서 나올소리가 아닌데..자기 물건 오래됬으니 새것으로 새로 사달라고 하지를 않나 어떻게 키우면 이렇게 버르장머리가 없을수 있는지 이해불가..이런거 보면 애안낳길 잘했다는 생각이 듬.. 이런아이가 내 아이였다면 아마 나는 매일 이아이를 때리고 있지 않을까 싶음..정말 스트레스 , 애기들 엄청 좋아했고, 모든 아이들은 천사같은 존재라고 생각했는데 그런 생각 싹~ 없어짐.
추천수35
반대수3
베플ㅇㅇ|2019.12.21 20:12
대놓고 앞에서 애 통제 못할 거면 데리고 오지 말라고 해요. 상사라면서요. 그 정도 권위 없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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