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난혐오╋부자에 대한 동경같은데; 나 주로 전문직들 (교사,의사,약사,회계사 등등) 많은 동네에서 자라고 알바도 했는데 인성빻은 손님들 많았음 특히 교사단체손님이 그랬음 ㅎ
베플ㅇㅇ|2019.12.22 03:12
진짜 노공감.... 백화점 vip라운지에서 일해본 결과... 내기준 있는것들이 더 지랄같았음 ㅋㅋㅋㅋㅋㅋ지네끼리 사모임 만들고 직원 무시하고ㅋㅋㅋ걍 계급이 달라지게 만들어버림ㅋㅋ레알 지들은 귀족이고 난 서민임ㅋㅋㅋㅋㅋ반면에 걍 일반 음식점 알바 할땐 적어도 계급이 다르다는 느낌은 못받았음ㅋㅋ
베플ㅇㅇ|2019.12.22 08:40
이거 부정하는 사람들은 자기가 학군 좋은데만 평생 살아봤거나 학군 최악인데서만 평생 살아봐서 모르는거임 잘사는 동네에서도 학교폭력 뉴스 나오던데? 겨우 이거 하나가지고 반문하는것만 봐도 알 수 있음 다른일들이 다 평화로워서 그거 하나 꼬투리잡는거지.. 못사는동네에서는 그게 일상이고 신기할일도 아님 당장 경찰소방교사주민센터 등등 여러 동네로 발령나야하는 공무원들이 학군좋고 비싼동네로 가서 일하고 싶어하는 이유가 다 따로있음 못사는동네에 비해 학생학부모나 민원처리 스트레스가 10분의1도안됨
베플ㅇㅇ|2019.12.22 01:12
난 내가 강남 8학군 출신인데 대학 가서 우리 동네 벗어나서 대학교 근처 주택가에서 내리는데 식겁했어. 옷차림이야 돈의 유무에 따라 갈릴 수 있으니 놀라지 않았는데 교양이 너무 다름. 애엄마가 자기애를 놈년하면서 막 부르는 데서 너무 충격이었음. 우리동네에서 단한번도 본 적 없는 광경이었어서. 그리고 학교 다닐때 날라리가 있기는 했어도 일단 돈이 궁한 애가 없으니 삥을 안 뜯음. 돈 많으니 지들끼리 놀지 애들 잘 괴롭히지 않음. 대학 친구들과 학창시절 얘기하는데 삥뜯기부터 어떤 학교에선 칼부림도 났대서 진짜 놀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