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시 노원구에서 자빠젓 자고 있엇는디
술이 떡이 되어서 일어나니...큰일낫다 빨랑 오라 해요...
호남 광주로 내려 가야 된다구.......
당장
눈꼽도 안 떳는디......당장...택시타고 잠실 기어가니..
차가 없어요.......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여기 저기 물어보니.....어젯밤 11시에 견인해서 갓데요
잠실 견인보관소가 어디죠 물어버니 어디에 있데요
택시를 또 탓어요...여기 빨랑 가달라구...
견인 보관소 기어가서.......10민원 수표 던저주고....거스름돈도 안 받고
차 키 받고...그때부터 달렷지 ㅠㅠㅠㅠㅠㅠ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