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 ㅋㅋㅋㅋ.... 일단 남사친을 사친이라고 칭할게
오늘 사친 어머니께서 저녁 먹으러 오래서 사친이집에 갔어 밥 다 먹고 사친이 반 합창제 할 때 춤춰서 대형 짜주는 거 도와주려고 걔 방에 들어갔거든 아 근데 기억이 잘 안 나는데 같이 침대에 앉아갖고 막 하다가 연필 떨어져서 같이 주우려하다가 눈이 마주쳤어 아 맞다 사친이 어머니는 강아지 산책한다고 나가셨어 어쨌든 그냥 분위기가 쥰나 멜랑메랑ㅇ 꼴링꼴링 해져서 분위기 타서 했던 거 같음........ 아 어떡해 진짜 으갸갸ㅑㄱ 끝나고 갑분싸 돼서 가만히 있다가 내일 도와준다하고 뛰쳐나감 ㅋㅋㅋㅋ....내일 학교 가지 말까 ㄹ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