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가 익히 알고 있는 외국의 거대 기업들 오너들, 마치 자수성가 해서 막대한 부를 축적하지 않았겠냐고 보는 사람들 대부분이 원래 부유한 집안 태생들임 . 남들보다 출발선상부터 다르게 시작하고 남들보다 그만큼 기회비용 경험비용 가치 비용등등 확률상 안좋은 경우 즉, 시행착오를 애초부터 상당히 비껴가면서 생활함.
간혹 그런 경우도 있지. 집안이 무척 가난하고 제대로 물질적으로 지원을 못 받은 사람들 중에서도 머리가 좋아서 의사가 되고 사업가가 되는 경우도 있지만 그런 경우는 소수고 확률상 환경 주변의 영향이 아주 커서 그렇게 안되는 경우들이 더 많음.
예를 들어보면 집이 아주 부자야. 그럼 부자 부모는 이 아이가 무엇을 잘할지 빨리 찾아내고 거기에 맞게 서포트를 해주지.극단적은 케이스로 의사를 만들어 볼까 했지만 머리가 그정도까지는 안되는 것 같다면 병원을 지어서 그냥 의사를 아래서 굴리는 병원장으로 만들어 버리거나. 취업이 안되는 자식을 바로 자기가 가진 건물 1층의 카페 사장으로 만들어 버린다거나 하는. 뭐든 재능을 발굴해서 기회 감수 비용을 절감시켜버림 .
하지만 ㅎㅌㅊ같은 주변환경을 가진 경우라면 애초 그러한 기회비용 경험 비용조차 엄청난 시행착오가 따름. 확률상 환경의 영향은 절대적인거.
누군가가 성공하거나 부자가 될 때1순위는 환경적 요인2순위는 머리와 재능
이건 진짜 팩트인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