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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25때의 숭례문과 일본의 문화재 관리 시스템

하이어 |2008.02.11 00:00
조회 13,591 |추천 0

일본 불교 성산인 와카야마현 고야산 고식 건물인 어영당

일본 와카야마현 분하사 본당

일본 불교 성산인 와카야마현 고야산 소재 일본 국보인 부동당
화재시 자동으로 반응하게 되어있는 시설

일본에도 방화로 인한 문화재 손실이 있었고 그 후로 더 많은 주의를 기울이고 있다고 하네요.
일본에서 방화로 재건 되었던 금각사



  이 쪽은 한국



일본은 금각사 방화 이후로 일반인 출입금지로 바뀌었다고 하네요. 보시다시피 문화재 정비도 잘되있고요.
우리도 이번 사건으로 깨닫는바를 실천으로 보여줘야 하지 않을까요?
지금 인터넷은 풍수지리, 저주, 미신, 꿈, 온갖 예언설 같은 것들로 떠들석한데;
그런 것보다 이번 일에 대한 철저한 사후 검증과 함께
앞으로의 예방, 대책에 대해 더 많은 관심을 기울여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다시는 이런 일이 일어나지 않도록..

6.25 전쟁 당시 숭례문의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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