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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여자의 남편에게 보내려는 메시지

짜증 |2019.12.24 11:12
조회 1,586 |추천 0
당신 와이프가 할머니(나에게는 할머니, 그쪽 와이프한테는 친정엄마 되시는 분, 당신에게는 장모) 아프실때 아픈 나보다 할머니 살리겠다고 할머니 수발하는 우리 엄마한테 찾아와서 할머니 이름으로 보험 들어 놨으니까 할머니가 빨리 죽어야 보험금 탈 수 있다고 할머니 수발하지 말고 빨리 죽게 해야 한다고 말했던 당신 와이프가 우리 엄마한테 애미 죽이는 살인자라고 거짓말을 하는데, 우리 엄마만 억울하게 하는게 아니라 나한테도 도둑년 자식이라고 욕을 하더라구요. 저를 살해 위협을 하면서 괴롭히고 내 주변 사람들한테 나에 대해 사실이 아닌 말로 모함을 하고 병들어 누워 있는 저를 더 힘들게 하는데, 그 여자가 했던 말 중에 이런 말이 있었어요.



당신 친구들이나 그 주변 사람들(군인가족들)은 사람들한테 달라는 대로 안 주고 시키는 대로 안 하면 칼부림을 하며 더 심하게 하는데 나니까 이 정도만 한 거라고 잘못한게 없다 라면서 그 여자가 말했는데, 어처구니가 없어서요.

당신 와이프가 남편 주변 사람들이나 군인들 그런 식으로 한다고 말했는데, 당신 와이프 말대로 그러는게 사실입니까?



그리고 당신 와이프가 할머니 이름으로 사망보험 들어놨으니 보험금 탈 수 있게 할머니 빨리 죽게 끔 우리 엄마한테 수발하지 말라고 말했을 때, 우리 엄마는 몇 백억을 줘도 할머니가 더 귀하다고 할머니 살려야 한다고 했는데, 병든 나보다 할머니를 더 살리겠다고 나를 돌보지 않아서 전신 욕창에 영양실조로 있게 만든 엄마가 할머니를 죽였다고요?





할머니가 살아 계셨을 때 할아버지 문제로 할머니는 당신 와이프한테 와서 도와 달라고 연락 하셨었는데 그 여자가 시간이 아깝고 돈이 아까워서 안 한다고 거절해서 할머니가 당신 와이프가 했던 말과 행동 때문에 몹시 섭섭해 하시고 슬퍼 했어요.



딸이 병원에서 못 고치는 병도 고쳐 주고 딸이 낳은 손녀 미숙아로 태어나 의사가 얼마 못 살고 죽을거라는 거 살려줬는데 이런 식으로 하다니, 하시면서 그 여자의 말을 듣고 할머니는 후회 하시고 슬퍼 했는데...







할머니가 아프실 적에도 당신 와이프 되는 사람은 할머니를 위해 무언가 하려고 하기보다 보험금을 타고 싶다며 할머니가 빨리 죽기 바란다고 수발하고 모시지 말라고 말했던 여자였는데,



할머니 아들 되는 인간이 술 마시고 행패를 부리다가 (주폭이 심함.) 엄마랑 큰이모가 심하게 다쳐서 할머니는 수발할 수 없게 되고 할머니가 외삼촌이랑 계시다가 사망 하셨는데, 당신 와이프는 언니들이 애미 죽이고 동생들 나눠 줘야 할 유산 주지 않고 뺏었다고 말하는 거 듣고 우리 엄마랑 큰이모한테 '언니들이 그러면 되냐?' 하면서 당신 와이프 시키는 대로 해 주라고 했죠?



이런 식으로 하는게 올바른 행동이십니까?



작년에 있었던 일을 기억하지 못 하실 수 있는데, 저희가 이사한지 얼마 안 됐을 때 와이프와 함께 찾아오셔서, 자매들 싸움에 끼지 않겠다고 선언하신 뒤 5분도 지나지 않아서 와이프 말을 듣고 태도가 돌변하시더라고요.





당신 와이프가 당신은 꼬봉노릇 잘한다고 그랬는데, 해군 대령씩이나 되는 남자가 어떻게 하길래 저 여자는 그렇게 말할까 싶었는데, 작년에 찾아 오셔서 행동으로 보여 주셨네요.





우리 엄마는 동생들 잘못한 것 발설하기 원치 않으시고 대답을 회피하시고 언급조차 하기 꺼려 하시면서 뭔가 오해가 있었던 것 같다고 말씀하셔요. 그렇지만, 나는 화가 나서 해야겠네요.

이전에 제가 엄마 휴대폰으로 메시지 보내 드린게 있어요.

거기서도 언급했지만, 우리 엄마는 할아버지가 사라지시고 어린 나이 때 아버지를 대신해서 일해가지고 번 돈으로 동생들 학비와 생활비 나 용돈 차비를 주느라, 모아둔 돈 없이 가난하게 살고 계시는데, 당신 와이프가 남편이 군인이라 돈을 못 번다고 얘기했는데 남자도 돈을 많이 벌기 힘든데 어린 여자가 40년도 훨씬 전에 일해서 돈 버는게 쉬웠을까요?



자기가 일해서 번 돈으로 자기가 하고 싶은 거 다 하려고 해도 모자란데, 엄마는 할아버지랑 대신해 동생들을 위해 다 쓰셨고 계속 가난하게 살고 계시는데, 엄마가 그 여자 말처럼 동생들 것 도둑질 하거나 사기치신적 없다고 메시지 보내니까 그 여자가 우리 엄마한테 이런 말을 하더라고요.



제가 그쪽을 좋아해서 연락한 거냐면서,

그러다가 저한테도 연락해서 내 남편 좋아하냐 물으시더라구요.



그런 말을 해서 대답을 하고 싶은데, 제 말은 듣지도 않고, 저를 살해위협 하시고 자기 말만 하시다 끊으셨어요.



그래서 내가 왜 이런 소리를 들어야 할까?

이상한 오해가 발생된걸까?

고민을 하다가 궁금증이 생기더군요.



제가 그쪽을 좋아한다고 오해하게끔 제가 말을 한 겁니까?

아니면 제 메시지를 당신 와이프가 오해할 수밖에 없게끔 제가 보낸 메시지를 왜곡해서 와이프한테 말하신 겁니까?

아니라면 그 여자가 괜히 억지 부리고 사실이 아닌 말로 엄마를 범죄자로 모는 것뿐만 아니라 저까지 모함하는 겁니까?



당신들에게 미혼에 딸이 있지요.

그 애가 유부남을 좋아한다고 사실이 아닌 거짓 소문이 난다면 좋으시겠습니까?



당신의 와이프가 우리 엄마랑 주변 사람한테 내가 그쪽을 좋아한다는 식으로 이상하게 말을 전해서 내가 얼마나 난처했는지 아십니까?


제 입장을 얘기하지 않으면 답답해서 억울하니까 이야기할게요.





그 여자는 저 어릴 때부터 20년이 넘도록 돈을 요구하거나 보험을 사달라고 하거나 그림을 사주거나 팔아 줄 사람을 알려 달라며 계속 귀찮게 했어요.



"남편이 돈 못 버는 군인이라 필요한 돈을 얻기 위해 이렇게 살 수밖에 없다면서..."





당신 와이프가 하는 말을 나 어릴 때부터 들어서 기억하는걸 전부 이야기하자면, 길어지지만 한번 봐 주세요.



당신 와이프가 남편과 시댁 그 주변 사람들에 대해 뭐라고 떠들고 다녔는지.



그 여자는 가족들이 모이는 명절 날, 그리고 그 외에도 할머니 댁 찾아 올때마다 남편과 시댁 욕을 얼마나 해댔는지 그 여자가 했던 말이 사실인지 모르겠지만, 궁금하기도 해요.



그 여자가 이렇게 말했어요.

친척들 앞에서



"그놈 시댁에 처음으로 찾아갔을 때 고향땅에서 가장 가난하고 보잘 것 없는 집안의 태어난 못난 놈이였어. 그런 인간이 나를 속여서 결혼했다." 라고 말하더라고요.



사실인지 모르겠지만, 그렇게 말하더군요.

나중에 그 여자가 보험설계사가 되었을 때, 군인이 남편이 돈을 못 벌어서 내가 필요한 돈을 얻기 위해 보험설계사가 되었으니, 실적을 올려 달라고 엄마를 찾아왔었습니다.



그 여자는 제가 있는 곳에서 엄마한테 가난한 집안에서 태어난 여자만도 못한 한심한 놈

을 데리고 살면서 일해서 돈 번 걸로 먹여 살리고 있다면서,



당신 와이프는 돈을 못 버는 남편 때문에 힘드니까 도와 달라고 우리 엄마한테 보험 들어 달라고 한 적도 있고, 그림 팔아 달라고 한 적도 많았는데, 우리 집만 찾아와서 그런 건 아닌 건가 보더라고요.



그 여자가 일가친척과 남편의 집안 사람(시댁)들과 남편 주변 사람들까지 찾아가서 실적을 올려달라고 돈을 벌기 위해 사 달라고 할 거라고 말했는데, 친척 몇 명이 그 여자가 찾아와서 계속 보험 들어달라, 물건 사 달라해서 좋지 않은 형편인데 당신 와이프가 찾아와서 힘들게 했다고 말했거든요.



그렇게 일가친척 찾아다니면서 그렇게 하는 걸 할머니도 문제 있다고 여기셨는지, 할머니와 엄마는 저에게 다 같이 그 집을 위해 기도하면 잘될 거라고 남편(할머니에겐 사위) 이 출세하게 해달라고 기도하자고 했어요.



그렇게 할머니와 엄마 저 셋이서 몇 년간 기도했더니, 기도가 응답 되었는지 대령 진급 했다고 그 여자가 연락해왔더라고요. ( 당신 와이프)



'참 잘 됐다. 생각했어요.'



엄마는 당신 와이프가 전한 소식을 듣고 당신이 잘 돼야 여동생이랑 여동생이 낳은 자녀들한테 좋은 일이라고 기뻐하셨죠.



계급이 오르면 형편이 나아져서 더 이상 그 집에 힘든 일이 없겠거니 했는데, (계급이 오른 뒤에는 그 여자가 찾아와서 돈을 요구하거나 귀찮게 하는 일이 없을 거라 생각했는데) 그 여자는 친척들 앞에서 못배워먹은 수준 낮은 년 몸에서 난 놈을 내가 데리고 살면서 먹여살려 가지고 대령이 되었다고 말하더군요.


그 말을 친척들 앞에서 말하고 다닌게 아니라 여기저기 떠들고 다녔는지, 몇몇 사람들은 그 여자를 치켜세우기도 하더군요.



그 여자가 그렇게 당신의 어머니와 당신을 욕하고 그럴 때 우리 엄마는 너희 시어머니가 아들은 잘 낳아서 훌륭하게 키워서 그런 거라고 그런 말 하지 말라고 하셨어요.



그러나 그 여자는 시어머니가 대학도 못 나온 소학교나 겨우 배웠나? 배워 먹지 못한 여자라고 욕을 했고, 배워 먹지 못한 여자라 평생 농사 일이나 하던 무식한 여자라고 그러니 그런 못 배운 여자라서 남편을 잘 키웠을리 없을거라는 반박을 했습니다.



(할머니나 엄마, 큰 이모는 그러지 말라고 하셨지만)





어느 날은 찾아와서 이런 말을 하더라고요.



내가 다른 놈이랑 결혼할 수 있었는데, 그놈이랑 결혼한 건 시어머니를 모시기 싫어서 장남이 아닌 사람이랑 결혼했는데, 편찮으신 시어머니를 잘 모셔야 한다는 남편의 행동을 욕하면서 시어머니 모시지 않을 방법을 알려 달라고 할머니와 엄마를 찾아 와서 묻더군요.



할머니는 며느리가 시어머니 모시는 건 당연한 거라고 잘하라고 하셨고 모시지 않는 방법을 묻는 그 여자를 이상하게 쳐다봤죠.

엄마는 네 남편 반듯하게 키워주신 시어머니한테 당연히 잘해야 한다고 잘모시라고 했는데 ,



당신 와이프 되는 사람은 시어머니는 모셔야 할 시간에 종종 할머니 댁은 찾아와 당신과 시어머니를 욕하고 시댁을 비난했습니다. ( 나는 당신 와이프가 우리 엄마 명의가져가 부동산 투기에 써서 집 없는 사람 도와주는 금융 혜택 및 복지 혜택을 받을 수가 없어서 집이 없는 상태로 살면서 엄마가 할머니 도와드리러 가면 그곳에 따라가 할머니 댁에 같이 있었습니다. 그렇게 그곳에 살면서 엄마의 형제자매들한테 기생충년 소리나 들으며 갈 곳이 없이 힘들게 살았는데)



당신 와이프가 찾아 올때마다 욕하는 소리를 들으면서 살았습니다.



"효자인 척 하면서 멋있어 보이려고 하고 실제로 하는 일이 하나도 없는 나쁜 놈" 이러면서 말이죠.



당신의 와이프는 시어머니 모시는 일이 더럽고 짜증나고 귀찮고 번거롭다고 할머니 댁에서 시어머니와 시댁을 비난하고 남편을 원망하며 '배워먹지도 못한 년이 귀찮게 참견 하고 일을 시킨다' 고 짜증을 냈습니다.



할머니나 엄마는 그렇게 하지 말라고 하시면서 여자가 시집 가면 시어머니께 며느리 된 도리로서 잘해야하는거라고, 며느리가 시집살이는 당연한 것이라며 하셨지만, 그 여자는 그렇게 말하는 할머니와 엄마가 자기를 이해해주지 않는다고 볼멘소리를 했습니다.



그렇게 말하며 친정식구들이 자신의 편을 들어 주지 않는다고 투덜거리며 돌아갔던 적도 있습니다.





그랬던지라 그 여자는 시어머니만 욕하지 않고 나의 할머니 되는 (그 여자한테 친정 어머니 되시는) 할머니도 공치사나 하고 짜증나고 귀찮은 대단치 않은 화가라고 비난하기도 했습니다.



( 딸이 아프다고 치료해 달라고 그 여자가 찾아왔을 때 할머니한테 했던 말을 직접 들음. 그 여자가 그렇게 말했어도 할머니는 손녀를 위해 치료해 주셨는데 지금 생각해도 할머니의 사랑과 인내는 이해할 수 없는 놀라움 이라고 생각합니다.)

과거 그 여자가 보험 들어달라고 저희 엄마 사무실에 찾아왔을 때 엄마의 사무실은 방이 있는 거주가 가능한 시설이 되있는 곳이어서 잠시나마 할머니 댁이 아닌 그 곳에서 엄마와 함께 2년간 살면서 있었는데, 그 여자가 보험을 들면 좋은 점을 말하면서 엄마한테 보험 가입을 권유했습니다.



그때 옆에서 나도 들었는데 그 여자가 남편 이름으로 보험을 들었는데 군인이니까 전쟁이 나면 남편이 전쟁하다 죽으면 보험금을 챙길 수 있기 때문에 노후에 아주 좋고 미래에 어떻게 될지 모르니까 대비하기 위해 해야 한다고 말하더군요.



그러다가 몇 년 뒤에는 전쟁이 나지 않아서 남편이 빨리 죽지 않아 보험금을 챙길 수 없어 아쉽다고 말하더라고요.



남편이 빨리 죽어서 사망보험금을 챙기고 자유 부인이 되고 싶다고 말하던 그 여자는 남편의 사망보험금에 대해서만 탐욕을 보이는게 아니라 할머니도 빨리 죽어야 보험금을 챙길 수 있다고 말하던 여자였습니다.







그 여자는 할머니 댁에서나 어쩌다 만났을 때 이런 말을 자주 했어요.



남편이 나랑 결혼하면 호강시켜 주겠다고 손에 물도 안묻히게 해준다고 결혼하자고 하면서 속여서 결혼하고 하기 싫은 시어머니 모시게 하고 내가 일해서 번 돈으로 먹고 살면서 사는 한심한 놈이라고 비난하면서 결혼한 것이 후회된다는 듯이 이혼하고 싶다고 말했습니다.



그 여자가 했던 그런 말을 어릴 때부터 들었으니까, 저는 결혼이나 남자에 대해 부정적인 선입견까지 생기게 되었습니다.



그렇게 생각하게 되도록 선입견이 생기게 된 제가 그쪽을 좋아할까요?


몇년전에는 그 여자가 당신에 대해서 이렇게 말했는데, 머리털 빠지고 늙고 멀쩡한 몸도 못 굴려서 돈도 못 버는 한심한 놈이라 자식들을 위해 잘해주지도 못 한다고 말하면서 그쪽을 비난을 하고 저희 엄마한테 돈을 요구했는데, 그 여자가 돈을 요구하는 이유는 20년전이나 작년이나 똑같은 남편이 돈을 못 번다였습니다.



( 출세하고 잘되게 해 달라고 기도해서 대령 진급 하시고 그러면서도 그 여자의 태도는 달라진게 딱히 없더라고요. 있다면 남편 계급 낮을 때는 남편이 돈을 못 벌어 힘들다며 해 달라고 조르다가 계급이 오른 뒤에는 남편이 돈을 못 벌어 힘들다며 달라는 대로 돈을 내놓으라고 하고 안 주면 욕하고 괴롭히고 폭행하는 것? )





그 여자가 제 앞에서 그쪽에 대해서 말한 것들을 종합해서 생각해보면서 묻고 싶은건, 당신 와이프가 한 말이 사실인지 모르겠지만, 그 여자가 했던 말들을 토대로 생각해보면



이 세상에 그 어떤 여자가 고향 땅에서 제일 가난하고 보잘 것 없는 집에서 무식하고 못배워먹은 천한 여자 몸에서 태어나 그 집안 형제들 중에 가장 못 낫고 여자 속여서 여자가 일해서 번 돈으로 먹고 살며 사는 남자가 와이프 덕분에 출세 했다고 와이프가 말하고 다니는데,

와이프가 그 한심한 놈을 데리고 살면서 고생하고 있다고 떠들기를 몇 십 년이었는데,

최근에는 남편이 머리털 빠지고 늙어서 안 좋다 말하는데 그렇게 와이프한테 욕을 먹는 남자를 좋아하겠습니까?





그 여자가 자기 남편이 형제들 중에 가장 못 났다고 얘기하며 할머니 댁에서 험담을 했는데,



그런 분을 제가 마치 연모해서 상관녀나 불륜녀가 된다는 식으로 그렇게 그 여자가 말하니까 제가 화가 안 나겠습니까?





물론 그 여자가 사실 말하기보다는 거짓말을 잘 하는 사람이라고 생각되어 지는데 ( 그 여자가 말한 것 중에 시어머니가 배워 먹지도 못하고일평생 농사만 하며 살던 천한여자라고 했는데, 농사짓는 일은 천한 일이 아니고 사람을 먹이는 좋은 일이라고 생각하기 때문에 그 여자가 과거에 했던 말들이 그렇게 신뢰가 가지 않았고 자기가 일해서 번 돈으로 남편을 데리고 살면서 먹여살리고 있다고 했는데, 그 여자의 시어머니가 일해서 농사 지은 농산물을 가져다가 먹고 살고 있다는 소리를 친척들에게 들었고 그 여자는 시어머니가 한 요리를 선심쓰듯 아주 조금이지만 한번 나눠줬던 것을 기억하기 때문에 그 여자가 했던 말들이 사실이라고 믿지 않지만 ) 사실이 아닌 거짓말을 퍼뜨려서 사람을 억울하고 난처하게 하면 이게 과연 올바른 행동입니까?





그리고 그 여자는 자기 어머니 되시는 제 할머니한테도 악하게 했지만, 남편이 소중히 여기던 시어머니 멸시하며 업신여기며 그분께 나쁘게 해서 빨리 돌아가시게 했는데, 그 일은 그 여자가 직접 이야기 한 것도 있고 그 여자가 남편 때문에 시어머니 모셔왔다고 엄마한테 투덜거리는 연락을 한 적이 있는데 시어머니 모셔야 할 시간에 할머니댁에 와서 남편이랑 시댁 욕하면서 시어머니 험담하며 자기가 시어머니한테 한 행동들의 대해 말했던 것을 직접 들은거라 그렇게 알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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