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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음식으로 착각하는 의외의 한국음식ㄷㄷㄷ

ㅇㅇ |2019.12.24 15:38
조회 156,735 |추천 485

소세지빵과 콘치즈는 누가 발명했는지 전혀 알 수 없지만...

분명한 건 한국 사람들이 만들어서 한국 사람들만 먹었던 음식이라고 합니다.

두 음식 모두 외국에 한국식 퓨전 요리로 소개되어 호평을 받고 있습니다.

특히, 콘치즈의 경우 특별한 기술 없이도 간단한 조리법과 동영상을 보고 바로 조리해 먹어 먹을 수 있어서, 직접 만들어서 먹어 본 외국인들은, '이 간단하고 맛있는 걸, 재료도 서양 것인데, 한국 사람이 개발했다는 것이 놀랍다'는 반응이 대부분이죠.

콘치즈가 단일 메뉴가 아니라, 메인 메뉴를 시키면 나오는 사이드 디쉬라는 라는 점도 놀라워 했죠.


물론 더 놀라운 사실은, 한국 사람들 대부분이 소세지빵과 콘치즈가 외국 음식이라고 생각하고 있다는 점이지만요.

추천수485
반대수4
베플바바|2019.12.24 17:08
콘치즈는 확실히 맞음. 재료가 모두 외국산인데. 그걸 끼고살면서 조합을 못함. 그걸 조합한 한국인은 외국산인줄 앎. 근데 외국인은 한국에서만 그걸봄. 그래서 한국산임. 재료는 옥수수알갱이. 치즈. 마요네즈 임. 한국은 옥수수 쪄먹지 강냉이 털어먹진 않았음. 근데 외국에서 들어온 깡통은 강냉이 털려있음. 그래서 치즈 발라버린겨. 치즈도 잘몰라서 그냥 조합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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