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자=공격성
난자= 수비
여자는 배 남자는 항구라는 노래가사가 여기서 따온 말임.
물질계는 정자와 성질이 비슷한 양자로 얽혀있으므로 힘이 주관하는 공간. 그래서 남자가 주인인 곳이고
영계는 난자와 성질이 비슷한 음성으로 얽혀있으므로 힘보단 부드러움, 기다림, 온화함이 주관하는 공간. 즉 여자가 주인인 곳
물질계와 마찬가지로 영계에서 또한 성별이 나누어져 있음.
다만 여자, 남자로 구별하지 않고 공격적인 성향과 온화한 성향으로 구별.
특정 영혼이 물질계에 태어나기 전, 성별을 선택할 땐 자신이 가지고 있는 에너지와 가장 어울리는 쪽의 육체를 입고 태어나게 됨.
그렇게 해서 세상에 출현하게 된게 여자와 남자라는 껍데기.
다만 남자로 태어나기로 예정돼있던 사람은 여자라는 본체에서부터 진화하는 과정을 거쳐야 함
여자라는 성별에서 힘이라는 요소가 더 추가된게 남자.
본체 그대로 태어난게 여자.
호르몬의 한 끝 차이이므로 성 차별의 의미가 없다는거임
실체는 그저 호르몬의 발달 하나.
"사람 자"라는 한자에 "아들 자"가 포함돼있는 이유는 물질계를 주관하는 존재가 사람=양자 즉 남자이기 때문에 그런것임
차별은 절대 정당화가 될수없지만 현 시대의 사람들보다 의식의 수준이 낮았던 옛날에는 그런 보수적인 방법으로 남성과 여성의 고유성을 지키려는 습성이 강했음.
시대와 사람들의 수준이 한 단계 업그레이드 될수록 없어져야 되는 문화인 게 맞지만
옛 조상들의 DNA와 몇몇 수준이 낮은 우익, 보수 단체들의 억압때문에 페미니스트와 투쟁을 벌이고 있는것임.
페미니스트가 꼭 나쁜 것은 아니야.
어떤 나라든 해방을 위해 페미니스트라는 절차를 겪었어.
우리나라는 이게 처음이야.
설령 페미니스트의 뜻이 변질됐다고 해도 악은 악으로 싸워야 하므로 전혀 문제될 게 없다고 생각함.
안티페미는 이것을 방해하는 해충이므로 전혀 도움되는 존재들이 아닌것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