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yp 박진영도 음주운전하고 도주함 1. 신호대기중에 신호가 바뀌었는데도 차가 안움직이자 뒷차량 운전자 A씨가 잠든걸 깨울려고 문을 열었는데 놀란 박진영이 차문을 연채 차몰고 도망(이과정에 차문에 뒷차 운전자 A씨가 손을 다침) 2.단순 졸음운전이면 그냥 일어나서 운전하고 가면 될일을 도망까지간걸 수상하게 여긴 뒷차 운전자A씨가 술냄새가 난다면서 경찰에 뺑소니로 신고 3.박진영은 경찰조사에 와서 "음주운전이 아니라 누가 갑자기 차문을 열어서 무서워서 도망갔다"고 진술 4.뒷차 운전자는 술냄새가 났는데 뭔소리냐? 그리고 도망을 왜가냐? (상식적으로 멀쩡한놈이면 신호대기 막아놓고 있던거 사과하고 운전하고 가면 간단한일 ) 5. 경찰은 음주측정할 시간은 이미 지나버렸고 뒷차 운전자 A씨의 진술만으로는 기소가 어렵다. 6. 이과정에 언론에 알려지고 문제가 생기자 박진영은 미국 출국(박진영은 美영주권자입니다_은수저급 집안) 6. 단순 교통사고 도주 처리(박진영과 뒷차 운전자는 그냥 합의) 7. 박진영이 직접 차량을 친건 아니지만 새벽에 신호대기중에 운전석에서 잠들어버린(보통 술쳐먹고 이런경우 많죠) 후 뒷차가 차 움직이라고 닥달할려고 차문 열자 "아 나 무서워서 도망간거임 술마신거 안들키려고 도망간건 아님" 이 변명이 통한다는 걸 많은 운전자에서 알려주었죠. 상식적으로 신호대기중에 운전하다 잠들었으면 깨고 그냥 운전하면 되지 왜 도망을갑니까?????? 뒷차 못나가게 막았으면 뒷차에 사과하고 그냥 갔으면 될일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