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고 디덱이라고 하는 폴란드의 농구 선수.. 그녀의 키는 220cm는 족히 넘는다.
최홍만과 옆에 나란히 서도 엇비슷한 키의 그녀..
미국 여자 프로농구에서도 뛰었었고 폴란드 국가대표 센터로도 많은(?) 활약을 했다고 한다.
하지만 큰 키에 비해서 체력이 현저히 낮아서 농구인으로서는 다소 실망스러운 활약을 했다고..
사진으로 보니 아무리 둘러쌓여 있어도 독보적으로 눈에 띈다는..
지금은 은퇴를 한 상태이고.. 평범한(?) 여성으로 살고 있다고 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