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과식해서 체한줄알았는데 맹장이었음 ㅋㅋㅋㅋㅋ 엄마가 작작좀 먹으라고 그러니까 장염이 걸리지 이런 잔소리 들으면서 응급실 초음파 보더니 맹장이래 ㅋㅋㅋㅋㅋㅋ 아침에 수술하고 지금 링거 총 세개달고 누워있다 폰하는건 아무렇지도 않은데 자세를 못바꿈 아파서 ㅠ 크리스마스에 너무 서러워 눈물나와 그와중에 동생들은 치킨먹는거 사진찌거서 보냄 ㅠ
어제과식해서 체한줄알았는데 맹장이었음 ㅋㅋㅋㅋㅋ 엄마가 작작좀 먹으라고 그러니까 장염이 걸리지 이런 잔소리 들으면서 응급실 초음파 보더니 맹장이래 ㅋㅋㅋㅋㅋㅋ 아침에 수술하고 지금 링거 총 세개달고 누워있다 폰하는건 아무렇지도 않은데 자세를 못바꿈 아파서 ㅠ 크리스마스에 너무 서러워 눈물나와 그와중에 동생들은 치킨먹는거 사진찌거서 보냄 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