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개월된 프렌치 불독
우리만두가 이렇게 쪼꼼했을때도 있었구나ㅎㅎ
잠은 역시 벌러덩이지
날 울타리에서 빼내거라 세상억울
미친듯이 집안을 초토화 만들고 바로 숙면
등따시고 배부르니까 졸림
먹는걸 너무 좋아하는 만두
티비는 편하게 앉아서 시청ㅎㅎ
혼자 집에 두고나갔다고 집을 초토화시킴ㅠㅠ 하루동안 쌀똥쌈
접종 5차 끝나고 처음으로 산책
장난감이 불쌍해
다내꺼!
우리만두는 잘때가 제일이뻐~!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