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통 남녀 누구나 잘생기고 예쁜사람을 좋아자나
그건 인간의 본능이자나?
근데 내 주변에 정말 아쉬운애가 있거든
귀여우면서 예쁘게 잘생긴 예체능하는 애가 있는데
나를 반성하게 만들정도로 자기 꿈에 열정이많고
첫인상이 양아치 같았는데
알고 지내다보니 집돌이에 주변 여자 한명도 없더라구
술 담배도 않하고 무튼 요즘 보기 힘든 희귀종족인데
성격도 활발하고 개착한데 몇년째 여친없다는거야
이런애들의 문제점이 뭐임??
여자복이 없는 건가??? 그 얼굴이였으면
나는 레알 클럽 매일 다녔을듯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