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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릴때 엄마가 보여준 최고의 사랑

ㅇㅇ |2019.12.29 21:11
조회 42,873 |추천 264
추천수264
반대수3
베플ㅇㅇ|2019.12.30 09:00
이탈리아 영화 Life Is Beautiful (Italian: La vita è bella) 생각 난다. 강제수용소에서 어린 아들한테 재미 있는 놀이처럼 술래잡기 한다하고 강제 노역하던 그 아빠. ㅠㅠ 로베르토 벤지니. 엄마가 참 현명하다.
베플ㅇㅇ|2019.12.30 03:27
볼때마다 슬퍼..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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