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동산 개발업체 캔디 & 캔디는 이 상상초월 고가의 아파트가 러시아의 석유 재벌과 중동의 ‘왕자님’ 등 주체할 수 없을 정도로 돈이 많은 슈퍼 부자들에게 소구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
아파트의 절반은 평균 2천만 파운드(약 3백 80억 원)에 팔렸다.
화제의 펜트하우스는 빼어난 조망은 물론 '안전한' 생활을 가능하게 한다고. 방탄유리가 갖추어져 있고 공기 정화 시스템이 설치된다. 저격을 피할 수 있고 맑은 공기로 폐를 채울 수 있는 것이다.
또 더 큰 재앙이 닥칠 때 피할 수 있는 ‘패닉 룸’도 갖추어진다. 비상 시 지하통로를 통해 인근의 호텔로 옮겨갈 수도 있도록 대피 시설이 완비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