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나미노와 홀란드가 동시에 이탈한 상황에서 황희찬까지 이적 시키기에는 잘츠부르크 입장에선 부담이 크다. 때문에 잘츠부르크의 프로인트 단장은 '크로넨 차이퉁'을 통해 "황희찬을 향한 수요는 많다. 하지만 황희찬은 내년 초 잘츠부르크에 잔류할 것이다"고 설명했다
미나미노와 홀란드가 동시에 이탈한 상황에서 황희찬까지 이적 시키기에는 잘츠부르크 입장에선 부담이 크다. 때문에 잘츠부르크의 프로인트 단장은 '크로넨 차이퉁'을 통해 "황희찬을 향한 수요는 많다. 하지만 황희찬은 내년 초 잘츠부르크에 잔류할 것이다"고 설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