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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자 엑소 콘서트 레전드 모음

ㅇㅇ |2020.01.01 17:15
조회 51,982 |추천 634

2019년 마지막 날, 처음으로 가요대제전을 벗어나 체조경기장이라는 장소에서 함께하게 된 엑소와 엑소엘


이렇게 어리고, 티없이 맑은 아이들이 자라

성숙하고 멋진 어른이 되어 콘서트를 하기까지, 힘들었던 시간들이 잘 녹여든 콘서트였어! 특히 수호의 엔딩 멘트에서


나 포함 모든 엑소엘이 울컥하고, 또 눈물 흘렀던. 진심이 꾹꾹 담긴 말들 - 톡선 글처럼 엑소 멤버들도 전부 눈물을 흘리거나, 눈물이 맺혔어



영원한 건 없을 거라던 준면이가 이젠 영원을 믿는다는 말이, 이젠 진짜 엑소와 엑소엘이 서로에게 의지되고 힘이 되는 관계가 된 듯한 느낌일까?

...



너무 슬퍼지는 것 같아서 귀여운 사진들도 올릴게
))어제 내가 찍은 것!


이 사진은 준면 형아(수호) 멘트 들으면서 애기처럼 우는 종인이(카이) ㅜㅜㅜㅜ 슬픈데 너무 귀여워...


그리구 이건 깜짝 놀랐던 비율! 진짜 사진 그대로다..ㅜㅜㅜ


약 8년간 함께했고, 앞으로도 계속 함께할 내 전부 엑소




꿈을 꾼다면 언제까지나 청춘이라는 준면이의 말처럼 나도 항상 꿈을 꾸며 너희와 같이 아름다운 청춘이고 싶어




지난 8년간 함께해줘서 고마워 그리고 너무 사랑해
아! 그리고, 앞으로도 변함없이 사랑할게.
어제처럼 우는 일 없이 앞으로는 좋은 생각만 하고 좋은 말만 들으며 엑소와 엑소엘 모두 행복하길❣



그리고 이 글을 보는 모든 분들 새해 복 많이 받고 건강하시길 바랍니다!

추천수634
반대수32
베플ㅇㅇ|2020.01.01 18:00
한때는 엑소가 아프지않게 내려올수 있게 밑에서 내가 잘 받쳐줘야겠다는 생각만 했는데 지금은 엑소의 위치같은거 상관없이 앞으로도 함께 옆에서 걸으면 우리모두 행복할수 있을거라는 생각이 들어 내 청춘과 추억의 많은 부분을 차지하고 있는 엑소가 너무 고맙고 앞으로도 행복할수 있도록 함께 할거야
베플ㅇㅇ|2020.01.01 20:22
엑소의 구사즈 카이 세훈이 생긴건 쎈 이미진데 막냉이들이어서 맘도 여려 ㅎㅎ 카이는 형아들의 영상과 편지에 감동해서 눈물참다가 결국 애기처럼 으아앙ㅠㅠ 하구 울음터지고 세훈이는 울멍울멍 또르르 흐르고 ㅠ 엑소들 어제 우는 영상봤는데 애틋하기도 하고 웃으면 안되는데 ㄹㅇ 너무 귀엽도라ㅋㅋㅋㅋ
베플ㅇㅇ|2020.01.01 20:23
멘트 하나하나가 너무 고마워서 눈물 엄청 흘렷다ㅠㅠ... 너무 좋아서 미칠 것 같아
베플ㅇㅇ|2020.01.02 03:04
너무 서럽게 울어서 슬픈데 너무 귀엽게 울어서 보쌈해가고싶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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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ㅇㅇ|2020.01.02 01:20
다른 커뮤에서 비슷한 글 봤는데 카이 뿌에엥 우는거 너무 귀여워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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