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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버드대 상황 ㄷㄷㄷㄷ

ㅇㅇ |2020.01.02 16:43
조회 377,576 |추천 2,263

하버드 전체 수석 나왔다 한국인 최초 4.0/4.0 만점



그는 지난 24일 있은 졸업식에서

졸업생 1552명 가운데 2명인

전체 수석(the highest ranking undergraduate)을 했다.



졸업 학점은 4.0 만점에 4.0.

4년 학부 과정을 3년 만에 마쳤다.


진씨는 최우등 졸업생에 선정됐고 경제학과 수석상, 최우수 졸업논문상도 받았다.


진씨는 “수업을 충실히 받은 것이 수석을 한 비결 같다.”고 밝혔다.

하버드대의 수업은 진도가 빨라 한번만 수업에 빠져도 따라 잡기가 힘든 것으로 유명하다.


진씨는 전공인 경제학뿐 아니라 다른 분야에서도 두각을 나타냈다.


교양생물학 수업에서 쓴 ‘수혈에 의한 변형크로이츠펠트야곱병의 감염 위험과 정책대응’이란 에세이로 교양학부 최고 에세이상인 코난트상을 받았다.


이 에세이는 학부 1학년 교재로 채택됐다.


또 학부생임에도 불구하고 하버드 로스쿨과 케네디 행정대학원 수업도 신청해 4과목 모두 최고 학점을 받았다.



진씨는 서울 대치초등학교 6학년 1학기를 마친 뒤 미국에 건너 와 혼자 유학생활을 했다.

학업 외에도 학교의 각종 스포츠 클럽에 가입해 외로움을 떨쳤다.

그는 “오랜 유학생활을 가능케 한 독립심은 평소 자율과 책임을 강조한 부모님의 교육철학에서 나온 것”이라고 밝혔다.


진씨는 지난 해12월 예일대와 하버드대 로스쿨 합격을 통보받았고 올 9월 예일대에 진학하기로 결정했다.


진씨는 “금융과 국제통상 분야의 국가간 소송에서 한국의 국익을 대변하는 변호사가 되고 싶다.”고 밝혔다.





추천수2,263
반대수24
베플핑쿨ㅅ|2020.01.02 22:05
조국 아들은 엄마 아빠가 나눠 시험 문제도 풀어줘서 A학점 받았던데.그 아들은 이런 사람 보고 느끼는게 없을까.1-10번까지 다 풀어주고 본인은 그 시간에 뭐했을까..
베플ㅇㅇ|2020.01.02 22:01
미친 에세이가 교재로 채택됐다고? 어우야;;
베플ㅇㅇ|2020.01.02 22:16
대치초 다니다 유학간거면 집안도 좋은거 ㅇㅇ
베플ㅋㅋ|2020.01.03 00:47
대치초6학년때 혼자 미국유학..천재가 집안에 돈도많았네 다가졌구나
베플ㅇㅇ|2020.01.02 21:04
만점도 오지는데 하버드대ㅋㅋㅋㅋ인생치트키다 진짜 개천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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