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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에바인 상황 추반

ㅇㅇ |2020.01.03 01:14
조회 116 |추천 6

추- 거실에서 황토색 쫄쫄이 내복입고 머리도 헤어밴드로 쫙 까고 인삼과 같은 형태로 엎드려서 감자칩 온얼굴에 묻히고 먹고있음. 엄마는 문열어놓고 친구랑 수다떠는데 문득 현관문을 보니 옆집사는 같은반 남자애랑 눈마주침

반-한밤중에 급똥 진짜 도저히 못참겠어서 풀숲아무데나서 볼일보는데 갑자기 냥이 울음소리 나서 화들짝 놀라면서 배설물 위에 엉덩방아 찍음

추천수6
반대수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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