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네 운동 하러가는 수영장에 간다면 원피스 수영복을 입는게 운동하는데 편함. 비키니는 아무래도 운동하다보면 뒤집어질 수 있으니까. 호텔수영장이나 여름에 워터파크 같은 수영장에 가면 비키니 입어도 됨. 다만 보는 눈이 많아서 래쉬가드를 입는 경우가 많음. 조깅할 때 탱크탑 입어도 됨. 다만 보통 길에서 걷고 조깅하러 나오는 분들은 젊은 사람보다는 나이드신 분들이 많아서 입고 다니면 많이 쳐다봄. 특히 아저씨, 할배들은 뒤로 돌아서도 볼듯. 뭘하든 주목 받는 것 감수할 수 있다면 그냥 입어도 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