급식소에서 옆자리 선배 목소리가 커서 의도치않게 들어버렸는데 그 선배가 지 친구 화장하는 걸 뭐라하는 거임
화장을 이상하게 했다는 둥 틴트바르면 입술이 지 입술 같지 않다는 둥 이러길래 그거 들어주는 선배 친구가 화장은 지 자유지 라고 타이르듯이 얘기하더라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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