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어날 때부터 두 다리가 붙은 인어다리증으로 150회 이상의 다리분리 수술을 받은 8살의 소녀 샤일로 페핀.. 샤일로는 두 다리가 붙은채 방광, 대장, 직장 등의 장기들이 없이 태어나서 오래 살지 못할 것으로 예상됐지만 기적적으로 살아가고 있어서 화제가 되고 있다고 한다. 엄마의 자궁에서부터 다리가 붙어서 태어나는 선천적 기형아는 지구상에 3명 밖에 없다고 한다. 샤일로는 2살때 처음으로 신장 이식 수술을 받았고 지난해에 두번째 장기 이식을 통해서 부족했던 장기들을 많이 형성했다고 한다. 하지만 다리는 여전히 분리가 되지 않고 있는 상태.. 현재 의료비 기부를 위해서 샤일로를 위한 웹사이트 (shilohbenefit.com) 를 열었다고 하네요~ 에휴~ 불쌍한테 웃고 있으니까 더 안타깝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