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번과 같이 음슴체 쓰겠음
1부는 신고 당해서 삭제 당함
다시 소개하자면 난 96 미군 여친은 94 간호학 학생임
1부랑 이어가자면 얘가 변녀끼가 있다고 하지 않았음?ㅋㅋ
짧게 말 하자면 얘네 집에서 영화 한 편 보다가 많은 일이 있었음
간호학이라 그런지 봉사정신이 좋음ㅋㅋㅋ
그리고 최근에 또 다른 여자가 생김
같이 일 하는 곳에서 알게 됬는데
내가 이미 여친이 있는걸 아는데도 계속 연락을 함
전에 하나둘씩 찔러 본 애 중에 하난데
몇 번 같이 술을 마심
내가 여친이 생기니까 지금 와서 아쉬운가봄
근데 얘가 내 동생이랑 동갑임
동생 있는 애들은 알겠지만 썸녀가 자기 동생이랑 동갑이면 징그러움ㅋㅋㅋ
나도 미련이 남는게 얘가 더 예쁘고 몸매도 더 좋음
근데 현여친이 나랑 궁합은 더 잘 맞는거 같은데
양다리 걸치는거 ㄱㅊ?
아니면 한번만 꼬셔서 해보고
그 후에 환승 하는거 ㅇㅈ?
솔까 연상 만나다보니 연하도 만나고 싶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