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
+항상 밝고 에너지 넘치는 너를 비글미 가득한 너를
나는 언제부터 좋아한걸까.
첫만남 서로 연애를 하고 있었고 우린 점점 친하게 지냈어
근데 그거알아? 왜 너만 보면 맛난걸 주고싶고 좋은걸 주고싶었는지 말야
썸남이 있어도 정작 내가 제일 말하고 얘기하고 싶은 상대는 너였어
그게 뭐였을까? 줘도 줘도 계속 주고 싶었고 너가 주는 선물과 칭찬은 나를
행복하게 만들었어
그래 우리 관계에서 나만 혼자 애닳아 한다는걸
언젠가 알게됬어
언제였을까. 너가 남자가 되버린 그 순간이
보고싶어
연락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