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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곧 아빠한테 살해당할 듯

ㅇㅇ |2020.01.06 23:25
조회 161 |추천 0
화장실에서 친구랑 영통 하다가 나왓는데 아빠 분명 자고있는 거 확인 했거든? 근데 문 열자마자 아빠가 화장실 문 앞에 서있더라 ㅋㅋㅋㅋ 것도 ㅈㄴ죽여버리겠단 눈빛 알음? 장난 아니고 나 개팰거 같이 손에 주방용가위 들고는 조용히해라.. 이러고 지 방에 도로 들어감 진짜 ㅆㅣㅂ스럽다..ㅜㅜㅜ어케 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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