옥외시계는 매시간마다 차임벨을 울리는데 그 위에는 영국 왕실에서 수여한 인장을 올렸음.
이곳은 잼매장인데 총 105가지의 잼을 판매한다고 한다. 모두 유기농제품
과일과 채소 모두 영국 최상급의 제품들!
육류매장의 식품들은 모두 찰스황태자의 농장에서 직접 기른 소를 부위별로 판매한다고...
최고급 부위를 다루기 때문에 부유층의 구입이 많다고 한다.
이곳은 향수매장~ 디스플레이가 독특함!
비누 포장인데.. 예사롭지 않다ㅋㅋㅋ
이것도 비누포장~ 그냥 단순히 포장이라고 하기엔 너무 아까운데??
피크닉상품 소개~
이곳 쇼윈도는 모든 상품을 통틀어 전시하고 있다 슈퍼라고 하기엔 역시 왕실이 주고객이라 고급스러움이 남다르구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