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남자들이 남성성이 없어서
^남성성^이란 보호해주고, 힘이 있어서 지켜주는, 리더의 느낌이지
(근데 이것도 말도안되는 얘기고)
그런데 한국남자들은 그 남성성이란게 없어서
여자들이 자기가 지켜줄 수 있을 만큼에 ^맞춰서^ 약해져^줘야^ 함.
이 여자들이 강제로 약해져주는 행동을
한국에선 애교라고 부르고 긍정적인 이미지를 씌웠어.
어디 외국 나가서 애교 부리면 이상한 취급받는 이유가 그 때문이야
어 저 사람은 왜 약한척을 하지??
혼자 있어보이려 해도 모자란 판국에 왜 스스로 약자가 되려는거지??
멍청한가??? 유아퇴행인가? 다큰 성인이?
이런 의문을 하는거야..
그니까 여자들한테 웩요 떨어보라고
강요한 남자는
66나는 약해서 온전한 여자는 지켜줄 수 없고,
유아퇴행오거나 발달장애온 ^장애인^만 지켜줄 수 있으니
너가 그렇게 돼라.
지켜달라곤 말 안했지만 누군가를 지켜야
내가 남자처럼 느껴지니까 닥치고 그렇게 해.
얼른 귀여움 떨어봐. 귀여워해줄테니까99라는 뜻이지
그리고 애교 떠는 애들은 그게 자기의 생존방식이거나,
아주 어릴 때부터 세뇌당해 장애가 온 것 중 하나지
도저히 애교의 본질을 알면 절대 애교같은 똥을 할 수가 없다.
오히려 애교 좀 떨어보라는 남자들이
너무나 하찮고 미개하게 느껴진다.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