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능 끝나고 끊어서 쭉 보고 있는데
지금까지 다 본 거랑 보고있는건
(넷플)
- 굿 플레이스
- 기묘한 이야기
- 블랙 미러 시리즈
- 산타 클라리타 다이어트
- 브루클린 나인나인
- 오티스의 비밀 상담소
- 모던 패밀리
- 빌어먹을 세상따위
- 글리
- 페르소나
- 셜록홈즈
(왓챠)
- 리제로
- 언내추럴
- 굿닥터(미,일)
- 소년 탐정 김전일
- 암살교실
- 원펀맨
보다 탈주한 건
- 종이의 집
: 너무 우울해 첫화 결말 보고 탈주함
- 루머의 루머의 루머
: 6화?까지 보고 도저히 못 보겠어서 탈주 우울해
- 오렌지 이즈 더 뉴 블랙
: 내 취향 아니어서 탈주함
- 위쳐
: 정통 판타지 취향 아니어서 탈주
- 유성화원
: 13화까지 보다 쥰내 오글거려서 탈주
이 정도인데 따져보니까 내 취향 좀 이상한 듯
일단 재미있으면 보는데 지나치게 현실적이거나 주인공이 불쌍하면 안보는듯?
정통 판타지는 진짜 못 보겠고 일상 판타지는 그래도 좋아함! 하이틴 코미디는 좋아하는데 로맨스는 그다지 좋아하진 않는다!-!
혹시 재미있는 드라마나 영화 있으면 추천 좀 해주라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