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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창정 모친상

얄룻 |2006.09.08 00:00
조회 4,126 |추천 0
p { margin: 5px 0px } 임창정, 모친상 당해  
 










 
[jes 김범석] 연기자 임창정(33)이 7일 모친상을 당했다. 폐암으로 투병하던 임창정의 모친 한향란씨가 7일 오후 6시에 별세했다. 향년 63세. 경기도 이천에서 머물던 임창정은 7일 "일년 간 투명하신 어머니께서 이렇게 돌아가셔서 뭐라 말할 수 없이 비통하다"며 "어머니께서 그렇게 보고 싶어하던 손주를 이제 보게 됐는데 이렇게 일찍 가시면 어떻게 하느냐"며 울먹였다. 이날 장례식장에는 그의 소속사인 팬텀엔터테인먼트의 배우들과 소속사 관계자를 비롯해 최근 촬영을 마친 <1번가의 기적>의 윤제균 감독 등이 조문했다. 고 한향란씨의 빈소는 경기도 이천시 이천의료원에 마련됐고, 발인은 9일이다. 김범석 기자 [kbs@jesnews.co.kr] 중앙 엔터테인먼트&스포츠(jes) - 저작권자 ⓒjes,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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