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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일 아나운서 '미모 대결'

|2006.09.08 00:00
조회 11,926 |추천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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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과 일본간 아나운서 미모대결이 인터넷에서 화제다.

김주희 강수정 이정민은 우리나라 방송 3사의 대표적인 아나운서로 대중들의 인기와 관심을 한몸에 받고 있다.

일본 역시 아나운서가 대중들의 사랑을 듬뿍 받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특히 지성과 미모를 겸비한 우치다 쿄코 히라이사 토시앙 우에츠미 에이코 등이 대표적인 인기 아나운서.

네티즌들은 블로그나 포털 사이트 게시판에 이들의 미모를 비교한 사진을 올려놓고 한·일간 미모대결을 펼치고 있다.

한·일 아나운서들이 대중들의 큰 관심을 받으며 연애와 결혼, 일상생활등이 집중적인 스포트라이트를 받고 있는 것은 두 나라간 공통점이다.

후지 tv 출신 프리랜서 아나운서 우치다 쿄코의 결혼식에는 엄청난 취재진이 몰려 경찰차가 동원되기도 했다. 8월 말 진행된 노현정 아나운서의 결혼 소식이 큰 화제를 모은 것과 비슷한 현상이다.

최근 한국의 아나운서들이 뉴스나 교양 프로그램외에 다양한 분야에 도전해 매력을 뽑내고 있는 것처럼 일본 아나운서들 역시 여러가지 활동을 통해 보다 친근한 매력을 어필하고 있다.

배우자 역시 재벌 2세에서부터 스포츠 스타 매니저 등 다양한 직업을 가진 남성과의 결혼을 통해 눈길을 끌었다.

지성과 미모를 겸비한 한·일 아나운서는 여러 가지 면에서 공통점을 보이며 네티즌들의 큰 관심을 받고 있다.







(고뉴스=김지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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