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국민은행(청원경찰)로 일하고있는 20대 입니다.
취업이되어서 부품꿈을 가지고 입사를 했습니다.
근무를 하다보니 참 어이가 없고 황당해서 글을 남겨 봅니다.
1. 은행원들 인성....
저는 출근하면 꼬박꼬박 한분한분에게 인사를 드립니다. 나이가 적든 많든 최대한 예의를 다해서 말이죠 그런데 청경이란 이유로 인사를 하면 70%는 받아주시고 나머지는 그냥 쌩깝니다 처음에는 못들은 건지 알았는데 뒷담화를 우연히 듣게 되었습니다. 재는 그냥 말을 안걸면 좋겠다. 경비주제에 인사를 우리한테 왜 하는거야??? 이런말을 듣고 한 2일동안 인사를 안하니 또 다른뒷담화가 들리더군요... 인사안하는 싸가지 없는 놈으로 말이죠.... 어찌해야 모르겠습니다...
2.각종 불법업무 강요
처음에 입사하기전에 공문으로 우체국 다과 심부름 절대하면 안된다 너는 지점에서 보안요원이라 고객들의 재산과 생명을 지켜야되! 이말을 들은 이후로 하루가 멀다하고 우체국을 가고 있습니다..... 이유는 본인들이 가기싫어서 작년 달력줄때도 제가 박스채 들고가서 힘들게 보내고 본인들이 고객들과 통화를 하더군요 나 들고가느라 힘들었다...이런식으로요
선배님들의 조언이 필요합니다...계속 다녀야 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