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대때 3년이상 오랜 연애를 해본 사람들은.. 사실 30대때의 새로운만남에 거의 설레임을 못느낀다..
왜냐하면 이미 첫 설렘부터 서로 시들해지고 헤어지는 단계를 모두 느꼈기에.. 노력으로도 극복할수없는 한계를 알았으니..
거기에다 삶의 무게까지 더해져서 더욱이 여유가 없음..
나도참 발랄했는데.. 요즘 무기력한 내자신을 보며.. 나답지않음을 참 느끼며.. 이젠 다신 설레게하는 연애를 할수있겠단 생각도 안들고.. 소개팅을 해도 설레지도 않고..
삶이 무기력할때 어떡해야하나요..
이런생각에 잠겼을때 극복하는법은.. 모임을 나가는것밖에 없나요..??
하지만 또 성격이 집돌이라..
회사 집 회사 집..
저와같은 처지에서 삶에 활기를 얻은적이 있다묜 알려주세요 인생선배님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