못생겼지만 다정하고 스킨십잘하는 vs
잘생겼지만 무뚝뚝하고 스킨십못하는
누가 나아요 여러분들?..
전남친이 못생기고 피부도 안좋고 잘 안씻고
직업이 좋은데 그만큼 허세가 있고
가족과의 사이도 안좋아서 헤어졌는데
스킨십을 너무 잘하고 다정했어서 만났던거였거든요
근데 지금 남친은 얼굴이 첸+지성+온주완
다 섞은 얼굴로 너무 잘생겼지만..
말주변없고 무뚝뚝하고 스킨십도 못하는데
이건 시간이 지나면 해결될 일 일까요?...ㅠㅠ
너무 정반대의 사람이라
성향이 저런걸 고칠수가 있을런지,
ㅠㅠㅠ
저같은 고민 계셨던 분 계신가요...!
그냥 참아야될거같다고 생각하던 와중에
잠이 안와서 글써보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