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럽 음식문화중 기괴하거나 혐오스런 식문화(살아있는 새의 눈알을 뽑고 익사시켜 구운후 다리부터 통째로 뜯어먹는다던가..푸와그라를 먹기위해 거위를 움직이지도 못하게 가둔채 죽어라 퍼먹여 살찌운다던가..등등)들 은근 있던데, 그런건 왜 머라 안하는지ㅋㅋㅋ 중국인들 원숭이뇌 요리부터 다양한 혐오식품들도 그렇고, 동남아에서는 부화직전의 오리알들을 삶아먹는 길거리음식도 있음. 세계 동물보호 단체가 제일 비난하는 덴마크 섬주민들, 일본의 고래사냥 전통은 고래씨를 말릴 지경인데도 강경한 상태고, 네팔의 물소떼 학살이라던가...미개하고 야만적인 식문화가 곳곳에 즐비한데ㅡ 제일 만만한게 한국의 개고기 문화인거지. 그 개고기조차도 아시아인이라면 대부분 다 쳐먹고 살았는데 말이지ㅋㅋㅋㅋ(서구권과 다른게, 대부분이 농경지 사회인지라 가끔 몸보신차 기르던 소,돼지,닭,개,등을 가끔 잡아먹고 살았던거임. 지들은 툭하면 사냥해서 매끼니마다 고기 쳐먹던 것들이 진짜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