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김포 우@병원 응급실 4시간 다 되서 진통제 한대 간신히 맞앗습니다

쭌쭈니 |2020.01.12 16:02
조회 1,103 |추천 11

우@병원 응급실 1등 시상받으셨네요!!

그런데요

유감스럽게도
지금
제가
2020년1월 12일 오전 10시에
김포우@병원 응급실에서

아주 유감스런 글을 올리고 있네요

잘 들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그리고 모두가 판단해봐주세요
제가 지금 격고 잇는

실제 체험으로
응급실 1등상을 받을만한지요???

지금도 복부ct찍은지 2시간다되어가는데

응급환자60프로도 안되느니데

결과가 분석이 늦는이유가멀까요??

이제
애기시작할께요!!!



저희아버지(72세)가 우리병원응급실에 내원시각
오늘새벽6시. .
이유는??
계단에서 넘어져 높이 2.5미터 이상
난간에서 추락하셧습니다
아주많은
통증호소 로

허리 다리 등 옆구리 머리정수리 10센티정도 상처 등등으로 우리병원 응급실을 내원 했습니다

그때당시
환자2명잇다
한명가시고


이@연 여의사 한분과 그외 여러간호사 근무 중. .
6시에 초진진료. . 시작. .

보호자인 제가
아주아주마니
복부 허리 다리 옆구리 머리
통증이 심하고 . .


살짝 귀뜸으로
추락하시면서
대변도 보셨다 까지 말씀 드렸죠..

아버지는 집에서 샤워후 의복도 못입으셨고
앉앗다 일어나는것 무척 고통스러워했습니다

이닥터님이 통증 호소하는걸. . 다 보셨겠죠?

첫번째처방

머리ct 그외 다른곳 xray 처방 주셔서
복부나 흉부쪽 ct는 추가 안찍어도 되겠냐?
해서

현 질환 혈압 당뇨 수전증동반 신경안정제 드신다

때문에

복부ct는 조영제 때문에 피검사이후에 하신다더군요

그런데

우리병원은 아주 특이하게도 응급실에보호자가 잇으면 안됩니다

그래서 일단 나가서 대기합니다. .

근데왜 상을받앗을까?? 이상합니다
진짜 이상합니다

환자를 방치해두고서는 말이죠. .

엄마랑 저는 밖에 대기실에서 대기합니다. .

일차검사후 골절 외상성 출혈없다하셨고

두번째처방

피검사후 복부ct찍어보자 하셔서
ct후 통증때문에 입원 할 수 있는지 여부를 묻는데
현 3대질환으로 진통제는 치료제가 아니여서
될수잇으면 약물투여는 안하는게 좋아서
입원할이유가 없다고하시더군요. .

그래서 제가
치료제는 아니더라도 자면고쳐 지려고
병원에 오지않쵸
통증을 완화고 빨리 나아서
출근할수잇을까해서
그 완화에도움을 받으려고 입원치료를 할수잇지않을까 합니다!!

했더니

말씀드렸다시피
입원해도 치료할 수 잇는방법이 없다고
단정지어 애기하시더군요

쫌 이해가 안됐습니다

머가 먼저이고 우선순위일까?

저희는 또 대기실에서 기다립니다

기다리다 다시들어가서 간호사로보이는 남자분께
여쭈었죠

진통제 링거맞고 계시나요?
네. .지금들어가고있습니다
네. .지금들어가고있습니다

확인했습니다

한시간후 아빠한테 전화가 옵니다

너무춥다 고

온몸이 덜덜덜 떨린다 고

너무 아프다고

응급실 들어가서보니

간호사스테이와 젤 먼곳 침상 에 혼자 누워서 덜덜 떨고 계시더군요

환자 춥다하고 몸을 떠는데
누구하나 와서보지도 않코

이닥터에게 제가 물엇죠

"진통제들어가나요?"

이닥터가 그러시더군요

"통증 아직도 있으시대요?"

"진통제 처방 안했는데요!!!""""""


엄마도 저도 같이 똑똑히 들었죠

÷★÷^=★기가 참니다!!!!!!!!!!!*&/~#=%÷₩#,

그시각이 9시반이넘어가는 중이 였고

병원 와서 3시간 40분만에 진통제를 처음 맞는 덜덜 떠는
저희 아버지 모습에 화가나서 참으면 안된다는 생각이 들더군요!!!

간호사 스테이에 앉아있는 나이 많은 여자
간호사가 영문도 치료내용
차팅도 안보고

제게 오히려 더 잘한듯

소리질러대구요

저를 따님 이라했다가 저분이라했다가
하면서
어머님 저분 흥분하셨는데
밖에서 진정하고 대기해주세요!!

반말이 나옵니다
그리고 쌍욕도 해주고싶었습니다

그럴때마다 돈주고샀는지
그들 의 권리만 내세웁니다!!

"반말하지마세욧!!! "하길래


반말하는것보다 """"더 섬뜩한일을해놓쿠는""""


멀 잘못 했는지도 모르면서
말귀만 이리저리 돌려대는 알수없는 늙은여간호사님!!

우라가 치밀어오르고!!

큰소리로 떠들고있는데도 이@연닥터님은 환자도 없는데 가만히 듣고만 있고
아버지 근처도 오지 않습니다. .

미치겠고
이것이 병원폭력이구나!!!
이러다 사람 사고치는병원이겠구나!!!
섬뜩하더이다!!!!!


잠시 후
의사 이@연닥터님은
""환자분께
통증제처방을 잊은게 아니고
현질환 고혈압당뇨신경안정제 때문에
통증제를 안준거다""""

구라를 대놓코 하심니다

""좀전에 아직도 통증있으시대요?

하셨잖아요?

말장난 해요 병원에서""


그랫더니

"""그런말 안했다"""""라고


저희 엄마도 기가차서
"나도 들엇는데요 "
하니
그제서야 아무말 못합니다.


또 쌀쌀맞은 간호사가 진통제를 놔주고는

저에게 구박을 합니다

"보호자분이 아까 링거 만지시던데 그러시면 안되요
저희가 다 이유가잇어요 조절 해놓는거예요"
합니다!!!


아버지 전화 호출 후 덜덜 떨고있는 아버지의 수액그냥 물 조차 아예 떨어지고 잇지 않아서 진통제가 안들어가고있엇네 하고 그 수액조절기를 제가 막혔나하고 만지는 못습을 보고
그렇게 말을 이어가고
제게 타박을 합니다

진짜 이거 어디까지 참죠?

이병원응급실이 왜 왜 상을탓죠?

"치료와 완화의 차이가머냐?"
"급하고 중요한거"
이닥터께 물어도 속시원한 대답도 못합니다

가만안두겠다하고
블러그에 올리겠다하니 맘대로 하세요!!
그들과약속 지킵니다

9시이전에 찍은 복부ct결과는 당직닥터가 바뀌고

10시50분에 결과를 듣습니다

ct결과는 이상없고

바뀌신 당직쌤은

"""마니아프시면 입원해서 통증제랑 근육이완제 맞으시면서 치료하시면 훨씬 좋아지실껍니다"""

하고

반대처방이 내려옵니다!!!

이병원 상 왜탄거예요???


우리뒤에 온 mr찍은 환자 는 결과가
벌써 나왓는데

이거 우습지도 안네요


제생각에는요. .


응급실 손발이 다 안맞는건 기본이구요


환자에 대한 예의까지바라지도 않코요 예우 대처

관심도 일도 없네요

어떻게 생각되심니까??
2020.1.12. 13:01
답글공감공감0

댓글 입력
댓글을 입력해주세요.
등록
댓글쓰기

확인했습니다

한시간후 아빠한테 전화가 옵니다

너무춥다 고

온몸이 덜덜덜 떨린다 고

너무 아프다고

응급실 들어가서보니

간호사스테이와 젤 먼곳 침상 에 혼자 누워서 덜덜 떨고 계시더군요

환자 춥다하고 몸을 떠는데
누구하나 와서보지도 않코

진통제들어가나요?

이닥터에게 묻습니다

이닥터가 그러시더군요

통증 아직도 있으시대요?

진통제 처방 안했는데요!!!

엄마도 같이 똑똑히 들었죠!!


그시각이 9시반이넘어가는 중이 였고

병원 와서 3시간 40분만에 진통제를 처음 맞는 덜덜 떠는
저희 아버지 모습에 화가나서 참으면 안된다는 생각이 들더군요!!!

간호사 스테이에 앉아있는 나이 많은 여자
간호사가 영문도 치료내용
차팅도 안보고

제게 오히려 더 잘한듯

소리질러대구요

저를 따님 이라했다가 저분이라했다가
하면서
어머님 저분 흥분하셨는데
밖에서 진정하고 대기해주세요!!

반말이 나옵니다
그리고 쌍욕도 해주고싶었습니다

그럴때마다 돈주고샀는지
그들 의 권리만 내세웁니다!!

반말하지마세욧!!!

반말하는것보다 더 섬뜩한일을해놓쿠는

멀 잘못 했는지도 모르면서
말귀만 이리저리 돌려대는 알수없는 늙은여간호사님!!

우라가 치밀어오르고!!

큰소리로 떠들고있는데도 이지연닥터님은 환자도 없는데 가만히 듣고만 있고
아버지 근처도 오지 않습니다. .

미치겠고

이것이 병원폭력이구나!!!

이러다 사람 사고치는병원이겠구나!!!

섬뜩하더이다!!!!!


의사 이지연닥터님은
와서 줄곳
통증제처방을 잊은게 아니고
현질환 고혈압당뇨신경안정제 때문에
통증제를 안준거다
구라를 대놓코 하심니다

좀전에 아직도 통증있으시대요?

해놓쿠는

그말도 안했다고 하고

엄마가 나도 들엇는데요 하니

그제서야 아무말 못합니다

또 쌀쌀맞은 간호사가 진통제를 놔주고는

저에게 구박을 합니다

보호자분이 링거 만지시던데 그러시면 안되요
저희가 다 이유가잇어요
합니다!!!


덜덜 떨고있는 아버지는 그 수액그냥 물조차 한방울도 안맞고 있어서 제가 막혔나하고 만지는 못습을 보고 그렇게 말을 이어 가메 타박을 합니다

진짜 이거 어디까지 참죠?

이병원응급실이 왜 왜 상을탓죠?

치료와 완화의 차이가머냐?
이닥터께 물어도 속시원한 대답도 못합니다

가만안두겠다하고
블러그에 올리겠다하니 맘대로 하세요!!
그들과약속 지킵니다

9시이전에 찍은 복부ct결과는 당직닥터가 바뀌고

10시50분에 결과를 듣습니다

이상없고

바뀌신 당직쌤은

마니아프시면 입원해서 통증제랑 근육이완제 맞으시면서 치료하셔도 됩니다

하고

반대처방이 내려옵닏!!!

이병원 상 왜탄거예요???


우리뒤에 온 mr찍은 환자 는 결과가
벌써 나왓는데

이거 우습지도 안네요


제생각에는요. .


응급실 손발이 다 안맞는건 기본이구요


환자에 대한 예의까지바라지도 않코요 예우 대처

관심도 일도 없네요

어떻게 생각되심니까??

추천수11
반대수1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