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들 권한도 아닌데 왜이렇게 관심이 많을까?
어차피 지들끼리 찬반토론해봤자 기본권에 위법돼니까 달라지는것도 없는데 시간이 남아도나?
병준다는것도 아니고 좋아해달라한적도없는데
왜 간섭하고 침해하는거징?
이해는 못해도 존중은 해야하는거아닌가?
안궁금한데 지의견은 왜말하는거지?
자격도 없으면서 다른 사람의 성지향에 대해
논하는게 더 무례한거아닌가?
애초에 모르는’인격’한테 자기 생각을
밀어넣는게 더 틀딱같고 세대에 뒤쳐진사람같음
남들하고 다르다고 지 주변에 없다고 배척하고 차별할 권리는 없다고 생각해
하나님 앞세워서 근본없는 비난좀 그만해 개웃김
결국 니가 좋아하는 하나님이 사랑하라했던
이웃을 비난하는건 넘 모순적이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