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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학강사 용접발언 영상에 달린 댓글

ㅇㅇ |2020.01.14 19:23
조회 51,660 |추천 371
추천수371
반대수19
베플ㅇㅇ|2020.01.15 05:28
용접공 직업 비하만 포커스가 맞춰져 있는데 사실 사실 진짜 핵심은 왜 하필이몃 그 많고 많은 나라 중에 너무도 자연스럽게 '호주'를 딱!! 짚어 언급했냐는 것이 찐핵심임. 보통 '외국가서'또는 '딴나라 가서'라고 말하는 게 상식인데 나라를 정확히 언급?!?! 이상하지 않음? 땅 넓고 인구밀도 낮아 기술전문직이 많이 필요한 나라는 굉장히 많은데? 대표적으로 선진국 캐나다도 그럼. 저 여자는 호주사람들이 한국인을 어케 인식하고 대하는 지, 정확히 알고 있기에 호주를 언급 한 거임. 한국학생 호주워홀 노예나 호주 한국인 인종차별, 구타 검색하면 왕창 나오고 한국원정성매매녀 가장 많이 단속되는 두 나라가 일본과 함께 호주임. (여자 비하 아니라 팩트. 공정성을 위해 한국성매매남 가장 많이 단속되는 나라는 필리핀과 싱가포르) 호주는 한국인들 사람취급 잘 안 함. (아시아인 자체를 싫어함 자기들이 아시아권이지만 외형적으로 더 가까운 유럽사람이란 생각이 강해서 아시아에 거부감을 갖는 나라정서가 있음) 그렇기에 호주로 가라고 국적 딱 짚은 거. 그래서 용접이나 하란 소리보다 더 심한 학생들 비하와 극딜이 숨겨져 있는 거. 저 선생이 남자선생이었음 여학생들에게 '호주가서 토마토 농사나 지어라'는 소리와 똑같은 거. 호주 워킹홀리데이 토마토농장 노예는 호주 어학연수생들 사이에선 유명. 저 여자가 입시강사가 아니라 대학생이나 성인을 상대로 한 교수나 유명 공무원시험 강사였다면 많은 이들이 호주의 실체를 알아서 용접공 직업 비하보다 더 일이 커졌을 거임. 호주 가란 소리가 그런 의미임. 하찮은 일이나 하고 살란 소리가 아니라 정확히는 노예취급 받으며(호주가서) 천한 일이나하며 빌어먹어라(취이이이 용접일이나 해라)라고 말한 것이 정확한 의도.
찬반피싸걔|2020.01.15 10:20 전체보기
이래서 여자는 안된다 ㅉ 여자는 걍 집에서 밥이나 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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