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에 어떤 애랑 친했었는데 얘가 눈만 이쁘지 얼굴은 크고 절체적으로 이쁜 얼굴은 아니야..근데 나보고 맨날 못생겼다 그러고 딴 친구한테도 화장 이상하다고 하고 그러는 얘 였어..근데 솔직히ㅜ 이쁘단 소리 진짜 많이 들었거든 쉐딩 따로 안 해도 될정도로 얼굴작고 코도 오똑해ㅜ 눈은 무쌍이고 조금 작지만 충분히 화장으로 커버 가능하고....근데 그 얘 때문에 외모강박증이 너무 심해진 것 같아....쌩얼로 밖에 절대 못 나갈 정도야......나도 화장하는 거 너무 귀찮고 그런데 얘가 했던 말때문에 너무 힘들어ㅜㅜ그 딴 친구도 외모강박증 있다고 하더라.....그래도 지금 그 이상한 년이랑은 연 끊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