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올해4살된 이탈리안그레이하우는 바비소개합니다.
어렸을때는 뭔가 항상 우울한 표정이었는데요.
아빠가 너무 추워한다고 양말을 입혀놨었어요
활동량이 많아서인지 유난히 말썽을 많이부렸었어요,
2년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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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일선물로 사준 목걸이에요
지금은 이렇게 커서 너무 잘생겨졌어요. 뿌듯하네요
주말엔 저러고 동물동장을 시청한답니다.
가끔 정말 사람같기도한 바비
바비가 온후로 성격도 긍적적으로 변했네요! 덕분에 항상 즐겁고 고맙구나
앞으로도 건강하게 잘지내보자 바비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