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신병자 위 층 남자땜에 고통스러워요 저는 할머니 임대인에게
월세 계약을 하고 작년 여름부터 5층짜리 다가구 주택의 4층에 임대했는데요.
5층엔 집주인(할머니)과 아들 단둘이 사는데
그 집 아들이
40대 중후반~50대초반이고 장가 못간 노총각이에요
그런데할머니 말로는 직장을 나간다는데
제가 요새 병가를 내서 1월까지 쉬기로 해서
집에서 요양중인데요 위 층 남자는 절대 잠시도가만있지않고 아무데도 안나갑니다. 자기방에서 있고
계속 쿵쿵거리고 뭔가 던지고 쉬지않고 춤도 추는것 같아요 쉬는것 같지않고 일다닐때보다 더 스트레스받곧병 악화하는것같구요 자고나도 찌뿌둥하고 짜증나요
집에서 쉬고나서 한번 새벽까지 소음에 시달려 오전에 잔이후로 밤낮 까지 바뀌어서...고통받아요
제가 바쁘게 있을때도 휴일이 소음공해로 힘들었구요
집에 있는 시간대는 다 괴로웠는데
쉬고나서 안건데 윗집남자가
밤낮으로 이럴줄 몰랐어요.
문제는 이러는 인간이 아래층 사람에게
오히려 시끄럽다고합니다
하도윗집이 시끄러워서 한번 올라가서 따진적이 있었는데요 제가 시끄럽대요.
위층남자가 시끄럽다고 억지부리는 소음들이 뭐냐면요 어이가 없어서 쓰기도 짜증납니다.
제가 방에 아직 침대를 못사서 매트 하나 깔고있는데 거기에 이어폰 닿으면
따닥 거리고 옷쇼핑 좋아해서 쇼핑몰 비닐봉지가 많은데 그거 바스락 거리는 소리
화장실 소변볼때 물소리
변기물 내리는 소리
문자메시지나 핸드폰 알람음
무음 진동음
배달음식 시켰을때 배달직원 벨소리 누르는것
택배 자주시키는것
제 목소리(웃는소리X일반대화O 큰소리X)
핸드폰 음악 틀었을때
이런것때문에 제게 보복을하는거래요.
저는 바빠서 집에서 청소,세탁기,설거지 살림 전혀 안 하구요. 집에서 잠만자고 일 나가서 티비 볼 일도
누구 데려온적도없어요!!! 저정도면 조용한거아닌가요? 아니 택배도 배달도 시키지말라하면
임대하지 말지 화가나요 윗집 남자 죽이고싶어요
지가 제일 시끄러우면서 유난이에요.
제가 조용히할때까지 뛰겠다는데
너무 이상한 사람 아닌가요?
그래서 저는 윗집남자때문에 요강까지 구매했구요.
변기물 내릴때마다 쫓아내려와서 문 밖에 서성거리는게 무서워서요.
집이 25평정도인데도 넓어도 저는 집에서
노래들을때
이어폰끼고있어야합니다
티비음량 8이상 올라가면 위층에서 내려오구요
핸드폰도 무음으로 하고 윗집에 간식까지 사다줬는데
한번 앙심품었던걸 이유로 계속 보복소음을 냅니다.
그리고 택배 기사분들이 저를 찾았을때
제가 잠결이라 못 나가면 윗집 남자가
바로 내려와서 제 택배 뒤적거리고 다시 올라가고
일단 못 나간 상태면
제가 집에 없는 줄 알았는지 하루종일 조용하구요.
만약 기사분에게 응대를 하면
그때부터 보복소음 시작이에요
그러니까 그 남자는 세입자의 존재만으로도 화가난다는거에요. 제 아래 아래층이 문을 굉장히 세게 닫는데
그것도 윗집에서 제가 내는 소리로 알고 있구요
근데 그런거따지기엔 윗집이 제일 시끄러워요
잠좀 자게 조용히 해달라고 하면
꼬우면 나가라 방빼 이런식으로 나와서 화가나더라구요. 돈 내고 사는거고 지집 아니면 갈데 없다는식으로
이사비용,수고비 내줄것도아니고
사기 계약도아니고 말이죠;;;;
그리고 저번에 제가 도어락문을 제대로 안 닫아서
문이 슬쩍 열린상태로 집 비웠던적이 있는데요
저는 나갈때 불을 다 끄고 나가는데
나갔다와보니 베란다등이랑 잘 사용하지않던 현관입구 불까지 켜져있었어요.
윗집 남자라고 의심하는데 본건 없구요
그래서 도어락 비밀번호 밤11시 넘어서 기사분 출장 불러서 바꿨습니다
윗집남자때문에
너무너무 힘들어요 경범죄라든가 부동산적으로 윗집 책임물게할 수 있나요? 저는 이사가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