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대 여성 직장인이예요..
지하철이 있는 광역시라서
꼭 차가 있는것이 좋은것만은 아니지만.
운전을 한지 2년 남짓되었는데
장단점이 있어요.
새차로 경차를 뽑았는데
장점은 마트나 영화관 직장 가까운 여행갈때
참 좋은데
단점은 차관리스트레스인거예요..
차가 있어 타인을 태워주기도 하지만.
스트레스에요..주차도 그렇고
2.3년 운전하다가 차를 되팔고 하는분 많으신가요?
챙겨야할것이 많은것이 넘 스트레스에요. ㅜ.ㅜ
대중교통 잘되어있는 지역은 차 팔아도 되겠죠?
조언부탁드립니다.